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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에펠탑 사진 찍기, 파리 스냅의 명소 샤이요궁 파리여행을 가면 사진 찍을게 너무 많습니다.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니 손목도 아프고, 대중교통을 타기 애매한 상황이 많이 생겨서 많이 걷고...힘들고 지치지만 그래도 해뜰때 부터 해 질때까지 부지런히 다닙니다.파리 여행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은 셀 수 없이 많지만역시 베스트는 에펠탑이죠 ㅠ야경사진도 좋지만 일출 사진도 좋습니다. 특히 해뜨기 직전의 매직아워.9월중순에 찍은 사진인데 7시 3분이었네요.파리 일출을 찍기 위해 기다리는 중 9월 중순 7시 10분사이요궁에서 본 에펠탑의 모습이른 아침 에펠탑까지는 지하철을 타야 합니다. 6호선 트로카데로 역 Trocadero(위의 사진은 8월초 저녁 8시 24분의 사진)일단 트로카데로역에 도착하면 출구는 걱정할 필요 없어요에펠탑 가는 곳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음료 산타 햇 다크 모카, 스타벅스 석촌호수점 일본여행과 대만여행을 다녀오신 지인들과의 만남석촌호수의 스타벅스를 찾았습니다. 엄청 추운 날씨에도 분발해준 빨간색 꽃.머지? ㅋㅋ왠지 크리스마스의 빨간 꽃같다고 했다가지인분들에게 엄청 갈굼을 당하고 말았네요 ㅠ크리스마스 신메뉴가 궁금해지네요.주문한 음료를 기다리며 직거래 시작이건 여행선물은 아니고 그냥.. 몇병 샀는데 맛없다고 저에게 던져주신 와인다음날 바로 마셨는데 나쁘지 않더라는 크리스마스 음료.산타 햇 다크 모카 프라푸치노 그란데 6600원오오... 일회용 컵에 밥든거보다 확실히 예쁘네요.늘 환경을 생각하시는 지인분의 텀블러 초이스 덕분에 이렇게 예쁜 크림 산타 모자를 볼 수 있었네요. 산타 모자 모야의 예쁜 크림.맛있네요. 추억의 딸기 아이스크림맛.카푸치노 톨 4,600원이게 카페라테인지 카푸치노..
유럽여행 하면서 본 자전거, 로마, 피렌체, 피사 지난 여름 유럽여행을 하면서 느낀것.여행은 관심이 있는 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보인다.아주 기본적인 것인데, 다시 이런 생각을 하게 된것은 자전거 때문입니다. 자전거 여행 인솔을 진행하면서 자전거에 관심을 갖게 되니한번도 눈여겨 보지 않았던, 자전거가 여행 내내 눈에 들어오고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자전거 사진을 많이 찍게 되었네요. 자전거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들로 유럽여행 이야기를 시작합니다.피사의 사탑을 가는 길에 본 자전거입니다. 자전거가 좋아야 한다.엔진(체력, 운동량)이 좋아야 한다. 다 필요 없음. 그냥 간지가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 이태리 남자는 멋지다는.. 이탈리아 여행을 가기 전에 들은 그 얘기가 사실이었습니다.피사역에서 피사 사탑까지 25분 정도 걸어가면서 ..
나고야여행, 오스 상점가의 오타쿠 전문 매장 만다라케 나고야의 오스 상점가는 오래전부터도쿄의 아키하바라, 오사카의 덴덴타운과 함께 일본의 3대 전자제품거리였습니다.비꾸 카메라, 요도바시 카메라, 라비 (우리나라 하이마트)같은 대형 전자제품 전문점들이 생기면서세곳 모두 본격적인 오타쿠, 서브컬쳐의 성지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는데오스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일반 상점, 보세 옷 파는 곳도 많고 그래요.하지만 오늘 소개할 곳은 오타쿠의 성지 ㅋㅋ 나고야 만다라케 되겠습니다.만다라케 나고야는 오스 상점가 중심에 자리잡은.. 지도상 중심인데 조금 한가한 곳에 있습니다 .요즘 관심을 갖고 있는 초합금들레어한 레고들도 제법 있습니다. 레고 7595 토이스토리 장난감 병정레고 3438 레고 맥도날드18,000엔 (대충 20만원) 88피스밖에 안되는데 20만원이라니레고 쥬라..
압구정 식당, 직장인들을 위한 친절한 식당 하루한상 압구정 하루한상은 직장인들이 아침 출근하면서 부터가장 큰 걱정 중 하나인오늘 점심 뭐 먹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곳입니다.카페 느낌의 예쁜 외관도시락으로 배달도 해주네요. 슬슬 추워지는 요즘압구정 근처에서 회사를 다닌다면 노려볼만 합니다. 게다가 2인 이상 주문하면 음료가 서비스압구정 맛집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식당 하루한상의 내부아무리 봐도 깔끔해요. 식당같지 않은 기분8000원 고정 메뉴반찬이 3가지 나오는데 날마다 조금씩 달라요. 나오는 갯수도 다르고어쨋거나 8000원 가격대비 하면 그닥 푸짐한 것은 아닌듯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고좁은 공간을 활용한 좌석배치에서도 사장님의 센스가 느껴지네요.제가 방문한 날의 메뉴는 나름 두가지 중 택1낚지 볶음밥 또는 육회 볶음밥맛있게 볶은 낚지..
나고야여행 중 만난 츠케멘과 마제소바, 후지야마 고고,(후지야마55) 나고야여행 중 두번이나 갔던 나고야 맛집 후지야마 고고보통은 짧은 일정으로 취재를 가야했었지만이제는 자유로운 상황이라서 11박 12일로 갔던 나고야시간적 여유가 있기는 했지만 어지간하면 한번 간 음식점은 두번 안가는데후지야마 고고는 두번을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사실 알아보고 간 곳이 아니라..원래 취재 계획이 있던 돈까스집 스즈야를 갔는데 그 옆에 줄이 긴 곳이 보여서몬가 싶었던 후지야마 고고일단 원래 계획대로 돈까스집에서 점심을 먹고후지야마 고고 웨이팅을 시도했지만 브레이크 타임 ㅠㅠ호텔에가서 쉬다가 저녁에 다시 돌아왔네요 ㅋㅋ츠케멘이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그 전에 먹은 마제소바가 맘에 들어서마제소바를 선택했네뇨. 대만 마제소바 830엔마제소바 먹는법은 없고 츠케멘 먹는법만 있네요. 역시 츠케멘 전..
쿠바여행 바라코아 근교여행, 마하야라 자연 공원 Parque Natural Majayara 쿠바여행의 첫 시작. 바라코아에 새벽 비행기로 도착해서카사에 짐을 풀고 나니, 몸이 피곤해서인지 취재 의욕도 좀 없어짐.잠시 후 비행기에서 옆에 앉았던 독일인이 같은 숙소에 와서오~ 신기하네 이러고 있다가 그 친구도 여행 계획이 없다고 하니까카사 주인이 1인 3CUC씩 내면 투어를 해준다고..자전거에 타라고 합니다. 자전거는 뒤에 두명이 탈 수 있어서.. 독일인과 서로 뻘쭘히 자전거를 타고 이동덩치 좀 있는 두명이 타서 힘들었는지 아저씨가 이런 꼼수도 부립니다 ㅋㅋㅋ영화보면 뉴욕 메신저들이 자전거 탈때 이러는거 보이던데.. 실제로 경험하게 될 줄이야^^동네 친구 한명이 같이 가자고 합니다. 독일인, 저, 쿠바인 2명이 나들이 가는 기분바라코아 시내가 보이는 곳.. 사진에는 나오지 않지만 여기 왼쪽에 보면..
석촌호수 음식점 나고야 마제소바 전문점 멘야 하나비 얼마전 나고야에 취재로 12일을 있으면서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은 마제소바 였습니다. 2008년 나고야의 멘야하나비라는 라멘집에서 처음 개발된 이후지금은 나고야의 수많은 라멘집에서 나고야메시(나고야 음식)로 소개한 메뉴수요미식회에서 나고야 마제소바가 일본식 비빔면으로 소개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나고야 취재를 마치고 지인분들의 첫 약속은 석촌호수로 잡았습니다. 멘야하나비에 도착한 시간은 저녁 7시30분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되면서 웨이팅은 필수 인듯한 분위기 입니다.마제소바 소개가 나와있네요.나고야 마제 소바. 멘야하나비의 대표 메뉴일본 맛집 랭킹 & 소개 사이트인 다베로그 2012, 2013 베스트 라멘집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석촌호수에 있는 곳이 아니라 나고야 본점이겠죠. 이걸 여기에 붙여놔도 되나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