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담

(4)
건담과 함께한 호주의 크루즈 여행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의 무대로 잘 알려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호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주인 퀸즈랜드주(Queensland)의 브리즈번부터 케언스까지 약 2,600km에 이르는 지역으로 약 900개의 섬과 3,000곳이 넘는 크고 작은 산호초(리프, Reef)가 모여 있는 곳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라고 합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만을 위해 케언스를 찾는 관광객도 있을 만큼 멋진 곳이고, 죽기전에 가보지 않으면 저승가서 후회 할 3곳, 워킹홀리데이로 호주 방문시 1년동안 해야할 3가지 등등 제 마음대로 정한 순위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로 랭크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케언즈에 있을때 5번이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 다녀..
[프라모델] 회사에서 건담이랑 놀기 무미건조한 회사에 건담 프라모델 육전형 시리즈를 가지고 왔어요.. 처음에는 명함꽂이 용도로 사용했었는데, 회사에서 우울할때 바라보면 왠지 힘이 솟는것 같네요^^ 건담들에게 생명이 있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건담과 함께하는 회사에서 노는 상황을 만들어 봤습니다. 아침 09시.. 회사에 도착하니 '짐 스나이퍼'가 인사를 하네요~ 만원 지하철에 눌려서 힘들게 회사에 도착하면 담배를 안필수 없지요..ㅋ 담배피면서 직원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두까치로도 모자랄 때가 종종 있어요. 역시 Ez8이 센스가 있어~ 훗.. 꼼꼼한 녀석^^ 아침 11시.. 이제 슬슬 일좀 해야지 생각하는데.. 이런 소리 들으면 일이 하고 싶다가도 왠지 일하기 싫어지네요. 꺄악!!! 잔소리는 이제 그만!!!! 요즘 회사에서 담배 많이 핀다고 탄..
[애니] 초보자를 위한 건담 보는 순서 (우주세기 연대표) 이제 곧 30주년을 맞이하는 건담처음 건담을 알게된것은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이라 생각되는 설날외가에 가니 친척형이 프라모델을 조립하고 있었다(기억으로는 건담MK2)애니메이션을 좋아하면서 부터 언제가는 건담 시리즈를 봐야지 했는데..너무나 많은 시리즈와 복잡한 순서 때문에 몇번을 포기했다.건담의 시리즈는 크게 우주세기 건담과 비우주세기 건담으로 구분한다.비우주세기 건담 시리즈들은 각각 별개의 세계관을 갖고 있어 어느것을 먼저 봐도 무리가 없지만골수 매니아들에게는 정통건담이라 불리는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는 연결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순서를 알고 보는 것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하루만에 다 정리를 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역시나 복잡한 건담의 세계..시간이 너무나 걸린다.우선 오늘은 우주세기 건담중 전..
[애니] 건담 08 소대(MS08TEAM) 건담시리즈의 세계관(이거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다)을 담고 있지 않은, 외전격인 건담시리즈로 기존의 건담 시리즈를 전혀 알지 못해도 재밌게 볼 수 있다. 실제로 나도 10년전 처음 MS08소대를 시작으로 건담을 좋아하게 되었다. 건담시리즈의 기본이 우주전쟁인데 반해 지상전이라는 점에서 건담 08소대만의 매력적인 매카닉(육전형 건담인 RX-79(G), Ez8, RGM-79(G) 등)과 전투신을 볼 수 있다. 특히 정글에서 게릴라와의 교전, 사막에서의 잠복 등은 밀리터리 매니아에게도 구미가 당기는 내용이었으리라 생각한다. <사막에서 잠복중인 RX-79(G)> <구프와 시가전을 벌이고 있는 RX-79(G) Ez8><숲속에 진지까지 구축해놓은 지온군의 자쿠>진지구축은 어떻게 했을까? 건담이랑 자쿠가 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