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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리뷰, 제품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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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운동화 멀티샵, 명일동 슈주에서 산 루나 스위프트 신고 싱가폴 여행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ㅋㅋㅋ 제목이 참 기네요. 친구가 명일동에서 신발가게를 하는데.. 덕분에 맨날 신발을 싸게 사는데... 어떻게 홍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에 제목이 깁니다. 명일동 운동화 멀티샵 슈주의 한쪽 벽면입니다. 반대쪽에도 이만큼 더 있고.. 정면에도 조금 더 있어요. 넓다고는 할 수 없지만... 오랫동안 이쪽 일을 한 친구가 엄선해서 들여온 예쁜 운동화로 가득합니다. 슈주... 슈퍼주니어..그런거 아니구.. 운동화 동물원 ㅋㅋㅋ 예쁜 운동화 많은거로 나름 소문나서.. 장사가 잘되더라구요.. 손님들이 계속 들어와서 오랜만에 본 친구랑 수다 떨기는 살짝 힘들었던 상황.. 처음으로 눈에 들어온 아이.. 제가 운동화 이름은 잘 몰라요.. 원래 신던 아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그냥 이거 사려고 했는데.... 친구가 여행가서 ..
동반자가 있는 듯한 기분,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었던 올레온에어 여행방송 여행책을 쓰고,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글과 사진만으로 여행 정보를 전하는데는 한계를 느낍니다. 동영상을 찍어보면 어떨까? 하지만... 아무래도 영상편집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영역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올레온에어를 알게 되었고.. 좋은 기회로 올레온에어 파워블로거 기자단에 되어 발대식에서 동영상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방송보기 링크 : http://oai.kr/pj0 어떤 편집 프로그램도 없이... 미리 준비해둔 지도와 A4용지에 적어둔 글만을 이용해서 올레온에어 첫번째 방송을 했습니다. 이렇게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왜 생각하지 못했었는지...^^;;; 블로그에서 사진, 지도, 글로 설명을 하..
맥북프로 OS X Lion 으로 업그레이드 후 불편한점과 편한점 제목은 맥북프로 OS X Lion 으로 업그레이드 후 불편한점과 편한점이지만... 왠지 편한 것 보다는 불편한 것들이 많은게 아닐까... 아무래도 제 맥북프로 사양이 조금 딸리는게 아닐까.. OS X Lion은 새로운 맥북프로를 구입하라는 잡스형의 게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ㅠ 업그레이드 하면서 캡쳐하고, 몇일 쓰면서 캡쳐하다 보니.. 조금 두서 없는 포스팅이 될 수도 없으니... 산만한 글 읽기 싫어 하는 분들께는 미리 사과(애플 아님..-_-;;)의 말씀을 드립니다. 맥 OS X Lion는 앱스토어를 통해 구입을 할 수 있는 것이 일단 매력적이라 생각했습니다. 주저 없이 29.99를 누릅니다. 99.99여도 눌렀을거 같은 기분 충동구매를 자제하라는.. 애플의 세심한 배려.. 하지만 애플제품은 ..
따뜻해진 맥북프로를 위한 노트북 거치대, 로지텍 쿨링패드 N100 맥북프로 하드를 500GB 7200RPM으로 후 심해진 발열과 팬돌아가는 소음이 거슬려서.. 노트북 거치대를 구입해야 했습니다. 어떤걸 살지 살짝 고민하다.. 집앞 애플샵에 가보니 카운터에서 로지텍 제품을 사길래.. 같은거로 구입 했습니다 ㅋ 그동안 쓰던.. 노트북 거치대(라고 까지 할건 없지만..) 미니 다다미..ㅋㅋㅋ 그냥 바닥에 두는 것 보다는 통풍에 도움을 주는 다다미 위에 올려두는게 좋더군요. 특히 침대에 누워서 노트북할때는 꽤나 유용했던.... 하지만 하드 업그레이드 후 심각해진 발열을 이기기에는... 일본의 전통기술로는 무리였습니다. 그래서 구입한 로지텍 쿨링패드 N100 USB전원을 이용한 팬..이라는 현대적 기술이 포함되어 있기 떄문에 기대를 해봅니다. 3개국어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로..
맥북프로가 따뜻해졌어요. 2009년 구입한 맥북프로.. 250GB의 하드로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요즘 이런저런 벌리고 있는 일 떄문에 하드 용량의 압박을 못이기고 하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램 업그레이드 할때는 어찌어찌 보면서 어렵지 않게 따라했는데... 하드는 뒷판을 다 뜯어야 하고, 별모양 드라이버도 있어야하고.. 복잡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종로3가에 있는 애플샵에서 합리적인 1만원 수리비에 하드 업그레이드를 해준다길래 고고~~ 640GB나 750GB 로 하는게 좋을거 같았는데 여기는 500GB밖에 없더군요. 5400rpm이나 7200rpm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7200rpm이 빠른거라길래 7200rpm으로 했습니다. 맥북의 분해된 모습이 너무 보고 싶어 교체 장면좀 볼 수 있냐고.. 기념 사진 찍고..
그리스 여행에서 의외의 활약을 한 똑딱이 카메라 삼성 WB210 그리스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습니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 신전 Poseidon이 있는 수니온 Sunion 이라는 지역입니다. 슈퍼그랑조의 포세이돈을 좋아했었기 때문에 가려고 한건 아니었구...-_-;;; (근데 포세이돈 좋아하긴 했음 ㅋㅋ) 포세이돈 신전에 영국 시인 바이런 Byron의 사인이 있다고 해서 수니온을 가고 싶어졌습니다. 플리커에서 검색해본 결과... ㅋㅋㅋ 어쩐지 ITSELF에 강조를 하는 것으로 봐서는 살짝 비난의 느낌도 있습니다. 만약 오늘날 유명인이 문화재에 이렇게 했다면 쌍욕을 먹었을 겁니다. 통째로 뜯어다 자기네 나라 미술관으로 옮겨가던 바이런이 살던 당시에는 이정도면 애교라고 할 수 있겠죠? 머.. 어쩃든... 문제는!!! 바이런의 싸인을 사진에 담기 위해서..
그리스 여행을 함께 한 신발, 맨발처럼 편안한 헤드 베어풋 지난 포스팅에서 한번 소개한 헤드 베어풋을 신고.. 그리스에 다녀왔습니다. 편한 신발 때문에 여행도 보다 편안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 여행을 함께 할 신발, 헤드 베어풋 플렉스 산토리니로 가는 비행기.. 비행기 안에서 다시 한번 헤드 베어풋의 편안함에 감동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두바이, 두바이-그리스, 그리스-산토리니...소설책 한권을 다 읽을 수 있던 지루한 비행이었는데.. 장거리노선의 경우는 수면양말도 있기 때문에.. 비행기 타면 바로 신발을 벗는게 당연한데, 베어풋은..머랄까.. 어차피 안신고 있는 듯한 편한 기분이라 그냥 그대로 쭉..신고 있었네요 ㅋ 산토리니 공항에 도착해서 마을로 나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레드불스로 에너지 충전을 하면서 찍은 사진..ㅋㅋㅋㅋ 버스가 너무 안와서 결국..
여행용 카메라 가방 K2카메라 백팩 (일명 현빈 가방) 제 블로그를 보거나... 제가 그동안 쓴 책들을 보면 알겠지만.. 주로 일본여행을 다닙니다. 일본의 경우는 호텔에 샴푸, 비누, 수건, 치약 등의 어메니티가 충실하기 때문에.. 짐을 최소화 해서 다녀옵니다. 10일 이내의 일정이라면 책가방 하나만 메고 가는 정도 ㅋㅋㅋ 어차피 외롭고 쓸쓸한 혼자만의 취재 이기 때문에 사진에 찍힐일도 없고하니 갈아입을 옷도 많이 필요 없고 속옷, 양말은 매일밤 호텔에서 빨래를 하니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던...ㅋㅋㅋ 책가방과 작은 카메라 가방.. 두개를 가지고 다니는게 조금 불편하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카메라만 덜렁덜렁 메고 다니기는 불안해서 백팩 스타일의 카메라 가방을 고민했었는데.. 아내가 선물로 K2 카메라 가방을 준비해주었습니다. 일반 책가방과 달리 위아래 두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