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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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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공항에서 시내까지 무료 송영버스, 오키존패스 라운지 그리고 로와지르 호텔 첫 해외 여행을 했을 때 부터 제가 주로 하는 실수는공항에서 시내, 숙소로 이동하는 방법을 전혀 알아보지 않는 것입니다. 실수라고 하기는 좀 그렇기는 한데, 어쨋든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건 쉽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 지난 오키나와 여행때도 공항에서 시내에서 어떻게 갈지...숙소까지 어떻게 갈지 전혀 준비를 하지 않고... 오키존패스 라운지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도착한 오키존패스 라운지 (구,오키나와 어드벤쳐 존 라운지) 나하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모노레일을 타도 10~15분이면 이동할 수 있고택시는 1500엔 이내. 엄청 가까워요 그리고 오키존패스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시내까지 교통비 0엔 대부분 오키존 패스를 방문하는 이유가 렌터카 상담을 받기 위해서 ..
오키나와 최저가 항공권 티웨이, 오키나와 여행의 시작. 오키나와...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아시아나 항공의 단독 노선이었는데,올해 대한항공까지 취항하면서 대한항공, 아시아나, 진에어, 티웨이, 제주항공, 피치항공, 이스타항공.. 7개의 항공사가 오키나와에 취항을 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하다가... 온라인투어에서 20만원이 조금 넘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판매를 하고 있길래 잽싸게 예약! 오후 2시 출발이라 첫번째날이 조금 어정쩡해지기는 하지만, 어차피 오키나와는 모든 항공사가 하루 한편만 운항하고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라는... 저렴한 가격에 감동한 티웨이 항공..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상구 자리에 앉는 영광(?)까지 선물해주네요. 보잉 737-800티웨이의 보유 기재는 총 14대. 모두 737-800입니다. 저비용 항공사는 단일 기종을 고집..
오키나와여행 중 만나는 파인애플 간식의 천국 오키나와여행의 두번째 날.. 츄라우미 수족관, 후르츠 랜드 다음에 방문한 파인애플 파크.. 파인애플 모양의 예쁜 자동차를 타고 공원을 둘러본 후에는 엄청난 시식을 즐기게 됩니다. 파인애플 밭을 보고.. 조금 뜬금없는 조개를 본 후에 이어지는 통로... 오호.. 와인통이 왜 있는건지 싶었는데.. 파인애플로 와인을 만들더군요. 포도보다 더 달콤하니까 어쩐지 와인도 포도로 만든것 보다 도수가 높을 듯합니다. 통로 중간 중간에는 여러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건 파인애플을 어떻게 잘라 먹을것인지에 대한 고찰... 컷팅 방법이 참 다양하네요 ㅋㅋ 와인 시음 코너에 도착.. 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레드와인.. 파인애플로 레드와인을 만들수는 없겠죠.. 역시나 포도와 파인애플의 콜라보레이션 ㅋㅋ 와인 시음은 총 네..
오키나와 여행 중 파인애플과 만나기, 파인애플 파크 오키나와 패키지 여행의 두번째날 일정은 츄라우미 수족관, 후르츠 랜드, 파인애플 파크, 만좌모.... 머 이런 일정입니다. 츄라우미 수족관, 후르츠 랜드에 이어 파인애플 파크로 향했습니다. 멘소레~~(어서와) 2013년 10월 25일... 추사랑이의 두번째 생일 다음날 방문했습니다 ㅋㅋㅋ 파인애플 파크로 들어가면.. 파인애플호를 타러 가야 합니다. 파이애플호 타는 곳은 파인애플 파크에서 스튜디오로 활용하고 있어 탑승장은 부근은 사진촬영을 엄격하게 금하고 있습니다. 어쩐지 엉금이라고 썼다가 엄금으로 바꾼것 같네요 ㅋㅋ 탑승하고 나면 바로 촬영을 찍을 수 있습니다. 4인승이지만.. 뒤의 짐칸에 타서 지인분들의 뒷모습을 찍어드릴 수 있었네요 ㅋㅋ 운전을 할 필요가 없어요. 밑에 깔린 전선을 따라 자동운전을 하..
츄라우미 수족관 옆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츄라우미 수족관을 보고.. 점심식사를 하고 찾은 곳은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입니다. 츄라우미 수족관. 참 매력적인 곳이고 수족관이 있는 엑스포 해양공원도 반나절은 즐겁게 놀 수 있을 만큼(물로 날씨가 맑다면) 재미있는 곳입니다. ㅎ 하지만 오키나와 시내 중심인 나하에서 제법 거리가 있는 만큼 기왕 멀리까지 온김에 주변까지 꼼꼼히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곳이 바로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머.. 사실 굳이 안봐도 될만큼 볼거리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왕 온거.. 안보면 후회할꺼 같은... 왠지 계륵 같은 그런 곳입니다 ㅋㅋ 훈훈한 분위기의 인포메이션... 티켓 파는 곳입니다. 오키나와 후르츠랜드의 입장료는 성인 1000엔 후르츠 랜드에는 어쩐지 과일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입구의 안내판에..
오키나와 패키지 여행의 두번째 점심식사, 아사토야 일본식 도시락 츄라우미 수족관과 엑스포 공원을 둘러보니 어느덧 점심시간.. 다음 일정인 파인애플파크와 후르츠랜드에서 가까운 곳에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건물외관은 평범한데 간판과 입구가 상당히 멋을 부리고 있는 아사토야 ASATOYA 아사토야 다이닝&키친.. 이름도 어쩐지 센스가 있구요.. 건물 통째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2층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꽃으로 장식된 계단을 따라 올라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로고가 예뻐요.. 여기는 흡연 공간.. 입구 바로 앞에 흡연공간이 있어서 깔끔한 디자인의 레스토랑이랑은 조금 안어울린듯 하지만.. 저는 편했다는.. 식후땡을 즐기기 좋았던 레스토랑 ㅋㅋ 레스토랑으로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찰칵.. 꽤 넓습니다. 패키지여행객은 물론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분위기..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만나는 초대형 고래상어 츄라우미 수족관은 해양 액티비티와 함께 오키나와 여행에서 빼먹을 수 없는 곳입니다. 2005년 미국의 조지아 수족관이 개관하면서 세계 최대 규모의 수족관이라는 타이틀은 잃었지만, 그 세계 최대 규모의 수족관에서도 따라올 수 없는 매력이 많이 있으니 사진과 글로 소개해보겠습니다. 오키나와 아시아나항공 연합패키지 2일째 일정의 첫번째 코스는 바로 츄라우미 수족관.. 흐린날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수족관 안으로 들어갈테니..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아쉽기는 합니다 ㅠㅠ 츄라우미 수족관은 1975년 해양EXPO를 할 때 개관했는데, 주변이 EXPO공원으로 조성되어 볼거리가 엄청 많습니다. 해수욕장도 있고 ㅠㅠ 주차장에서 츄라우미 수족관까지는 도보 약 15분.. 바다를 보며 탁 트인 공원을 걸어가는 길이 즐겁습..
오키나와 여행 첫번째날 저녁식사는 잔파 로얄 호텔에서 오키나와 여행의 첫번째날.. 남부지역 관광을 마치고 하얀 등대로 유명한 잔파 미사키에 있는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객실에 짐을 던지듯 넣고 서둘러 이동한 곳은 2층의 뷔페 레스토랑...네.. 너무 배고팠어요 ㅋㅋ 너무 배고픈 나머지 입구 사진은 찍지도 않고 바로 음식들을 둘러보기 시작했네요. 튀김은 쉐프님께서 직접 구워주시는 듯... 근데 너무 젊어보여서 물어보니 고등학생 ㅋㅋ 학교 끝나고 알바중이래요.. 머 어쨋거나 맛있게 튀겨주시니 고마웠다는... 뷔페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별 다른 셋팅은 없습니다. 포크, 젓가락 같은 연장도 직접 가져오면 되요. 마침 제가 찍을 떄는 음식 사진이 조금 부실했네요. 기다리고 싶었지만 너무 배고파서 그만 ㅠㅠㅠ 튀김집 옆에는 샐러드 코너.. 평범합니다. 한그릇 한그릇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