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꼬 블로그

상해여행의 첫번째 식사는 술마시며 먹기 좋은 중국식 샤브샤브 훠거 였습니다. 
들어본거 같기는 하지만 처음 먹어보는 것 같아서 어쩐지 설레임 ㅋㅋㅋㅋ



가이드가 있기 때문에 어디 가는지도 모르고 따라온 저녁식사.. ㅋㅋㅋ 
호텔에서 택시타고 5분... 화원이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홍차오 공항에서 내려서 호텔 체크인하고 바로 나왔지만 저녁식사 시작이 9시30분이 조금 넘었네요.


 
메뉴판을 봐도 도통 모르겠습니다. 훠거가 몬지도 모르겠는 상황.. ㅋㅋㅋ
어쨋든 가이드님이 알아서 잘 시켜줬습니다. 상해여행은 역시 가이드와 함께 하는게 좋은듯..


 
뒷면은 훠거에 담궈먹는 메뉴인것 같네요. 저렴..


 
칭타오 순생.. 드래프트맥주입니다.


 
대륙의 사이즈 ㅋㅋㅋ 음료수는 1.5리터를 주네요.


 
빨간국물 하얀국물 훠거의 등장.. 야채랑 이것저것 넣고, 넓은 면도 투입..


 
중국식 샤브샤브 라고 하면 되는건지.. 머 이런걸 담궈 먹습니다. 
회색 떡같은것은 새우입니다. 오뎅 만드는 것 처럼 조금씩 떼어 넣으면 된다는..


 
안에는 만두처럼 고기가 들어있던 피쉬볼..


 
불고기도 훠거에 담거 먹습니다. 훠거 담거~~ 


 
제일(?) 맛있었던 넓은 면.. 쫄면스럽기도 하고..


 
훠거가 함께 게요리도 먹습니다. 세수대야같은데 나오는데.. 생각보다 살이 별로 없어서 조금 아쉽고 발라 먹기 귀찮았다는 ㅠㅠ

처음 먹거본 훠거.. 빨간 국물도 생각보다 맵지 않고, 고기 말고 이것저것 담궈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위치 정보도 좀 올려보고 싶기는 하지만.. 중국어 검색은 못해서 패스~ ㅋ
가격도 알려주고 싶지만 가이드님이 알아서 주문해주고, 계산은 부장님이 해주셔서 가격도 모르는..
다른 사람의 여행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그냥 일기 처럼 쓴 상하이여행 첫번째 식사 후기 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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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북 저자, 정태관의 블로그입니다. 여러 지역 가이드북을 쓰고 있는데, 일본 여행을 가장 좋아해요. 가까우니까요~ 자세한 프로필은 [공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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