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꼬 블로그

아내가 서브로 사용할 용도로 쓸 노트북으로 소니바이오를 구입했습니다. 




휴대성이랑 적당한 작업편의성을 위해 13인치 모델로 구입했습니다.
검은색의 예쁜 박스 패키지..






스티로폼 없이 종이박스로만 이루어진..친환경 스러운 박스포장..
쫀쫀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종이지만 안전한 듯한 느낌입니다. 





소니노트북 바이오  VPCEA36FK 화이트 모델입니다. 
오돌토돌한 감촉이 꽤 좋습니다. 





트랙패드가 약간 왼쪽에 위치해 있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머.. 딱히 편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USB포트 3개..
이곳저곳에 나누어져 있지 않고 한곳에 모아둬서 이쁜거 같아요. 





윈도우 7을 시작하지 않고도.. 먼가를 클릭하면 인터넷이 켜지나 봅니다. 
"빠른 웹 접근"... 먼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전원 어댑터와 정품 등록 안내문...





소니 바이오의 전원 AC 어댑터...
집과 회사에 왔다갔다 할때 전원 AC까지 갖고 다니기 싫어서 하나 살까 했지만....
비싼 가격때문에 포기..ㅠㅜ 





패키지에서 꺼내서..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다지 어렵지 않더군요.

이미 윈도우7이 설치 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한 설정만 정해주면 됩니다. 

약 10분정도가 걸리더군요. 





윈도우를 실행한 다음에..
알집, 알씨, 알FTP, 피카사 등등 무료소프트 웨어를 설치하고..

그 다음은 노트북 세이프라는 것을 설치했습니다. 
http://www.notebooksafe.co.kr/

서브로 사용할 예정이지만 어쨋든 중요한 자료를 많이 담고 다니기 때문에..
분실과 도난에 대비하는 것이 좋겠죠? 
좋은 기회를 통해 노트북세이프를 1년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http://www.notebooksafe.co.kr/ 
에 들어가서 우선 솔루션을 설치 합니다. 






솔루션 설치가 끝나면 라이센스키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는데..
노트북세이프 사이트에서 구매하기를 하면 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30%할인 이벤트 중이라 1년에 15000원의 비용으로 노트북을 보호할 수 있으니..
나름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혼자서 카페에서 노트북을 하다보면..
화장실 가기 조금 애매할 때가 많은데..
(지인 중 한명은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놀 때 주문한 음료 안마시고
나중에 마시는 분도 있네요 ㅋㅋㅋ)

노트북 세이프가 있으면 조금은  안심할 수 있습니다. 







도난방지를 설정해 둔 상태에서 
노트북의 상태가 바뀌면...
핸드폰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즉각적인 안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난을 당하는 최악의 경우에도.
도난 당한 노트북이 인터넷에 연결되면 접속IP등을 안내 받을 수 있고..






웹캡을 이용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의 사진을 찍어
전송해주기 때문에 범인의 얼굴을 알 수 있습니다.







도난 당한 컴퓨터에서 웹사이트 접속을 하면..
키보드 입력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즉..도난범의 이메일 주소 등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범인을 잡을 때 도움이 됩니다. 




모니터링 중 도난 상황이 발생하면 문자가 옵니다. 






위의 짧은 테스트 동영상을 한번 보세요^^ 
모니터링 중 전원 케이블을 뽑거나,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USB 등을 제거 하면
사이렌이 울리고...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잠시 자리를 비운 것이라면 잽싸게 뛰어가 현장에서 잡을 수가 있습니다. 





이건...최악의 상황이지만..
노트북을 도난당하거나 분실을 했을 때 주요 자료들의 노출을 막을 수 있고..

원격으로 자료를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상당히 만족 스럽네요. 









노트북을 구입한 다음에 
기본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도난방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머 할 꺼 다 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정품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가방이랑 머 이것저것 받을 수 있습니다. 



소니 노트북 바이오 뿐 아니라..모든 소니 제품의 정품 등록은 
http://scs.sony.co.kr/
에서 합니다. 



노트북의 시리얼은 제품 밑바닥에 있네요. 






아아..정품 등록하는데 액티브엑스를 설치..
ㅠㅜ 
그냥 관둘까 하다가 노트북 가방을 받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액티브 엑스를 설치 합니다.ㅠㅜ 






정품 등록하기 참 그렇네요. 소니 노트북 참 마음에 드는데..
정품등록을 해야 먼가를 주고...
정품 등록할때 액티브엑스도 설치하고..
이런저런 앙케이트도 길고.. 

이것때문에 주변사람들에게 별로 추천하고 싶은 기분이 안드네요.




어쨋든 기본 프로그램 설치도 끝났고..
얼른 스타일리쉬한 VAIO의 가방이 왔음 좋겠네요.
(근데 꼭 정품 등록 이런 절차를 거쳐야 가방을 받을 수 있는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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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북 저자, 정태관의 블로그입니다. 여러 지역 가이드북을 쓰고 있는데, 일본 여행을 가장 좋아해요. 가까우니까요~ 자세한 프로필은 [공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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