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꼬 블로그

구정 연휴기간을 이용해 페이스북을 공부(?)해 봤습니다. 
먼가 편리한거 같으면서도 먼가 복잡하고 어려운 페이스북.. 이것저것 해보다 일본여행 페이지 25명이상 모여서
페이지 주소도 쉽게 하고, 페이스북 주소도 쉽게 변경(이건 바로 할 수 있는거였음 ㅋ) 했습니다. 

http://facebook.com/readygotour 에서는 제 소소한 일상 또는 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올라올 꺼구..
http://facebook.com/tourjapan 페이지에서는 일본여행과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ㅋ


아무튼... 본격적인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페이스북 운영을 위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어플도 다운 받았습니다. 아이폰은 페이스북 공식 무료 어플이 있지만 아이패드용으로는 아직 안나왔네요.
그래서 다운 받은데  Friendly Facebook for iPad
유료 버전과 무료 버전이 있는데 무료 버전은 광고가 보여서 유료 결제를 했습니다 ㅋ





파란색 얼굴이 그려져 있는 친근한 페이스북의 시작화면~ 로딩시간이 조금 있네요. 쩝..





처음 화면은 라이브 피드로 되어 있습니다. 
세로 보기를 하던 가로 보기를 하던 쾌적한 화면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25명이상이 페이지를 좋아해주면 페이지 주소를 쉽게 바꿀 수 있는데
24명이었던 상황에서 캡쳐를 했더니 절박한 글이 담벼락에 남겨져 있네요 ㅋ

아무튼 무사히 25명 이상이 좋아해줘서  일본여행 페이지 주소를 tourjapan 이라는 쉬운 주소로....







사진 탭을 보면 제가 만들어둔 사진첩이 있습니다.
21세기 글로벌한 세상에 동참하기 위해 조금전에 몇개는 영어로 바꿔봤습니다. 
이래뵈도 영어도 예전에 조금 했던 남자입니다.




 
제가 "좋아요" 를 눌러둔 페이지는 이렇게 한눈에 보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조금전에 iPhone Photography 등의 몇개의 페이지를 추가했습니다. 

역시나 즐겨 찾는 페이지는 일본여행 페이지와, 한식세계화 페이지...







화면의 상단 오른쪽에 있는 "구글 버튼"을 클릭하면 화면이 플립되면서 
인터넷 창이 나옵니다. 아이패드의 사파리를 띄우는게 아니기 때문에 즐겨찾기는 없는 그런 인터넷 창...
페이스북을 하면서 구글링도 잊지 말라느 건가봅니다 





사진첩을 보는 화면이 마음에 드네요.





사진첩에서 썸네일을 선택하면 이렇게 큰 화면이 나오고, 댓글도 쓸 수 있고(오른쪽 화살표 아래의 아이콘)..
왼쪽 화살표 아래의 다운로드 아이콘을 누르면 아이패드 카메라롤에 저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참 마음에 드네요)






사진 올리기 버튼이 어디있는지 한참 해맸는데...
좌측 상단의 friendly 버튼을 누르면 거기에 photo upload가 있더군요..




[##_http://readygotour.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uf@115922334D4D50D60C8D63.jpg%7Cwidth=%22800%22%20height=%22600%22%20alt=%22%22%20filename=%22IMG_0554.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진을 선택하면 상단의 캡션에 설명을 쓸 수 있고...
하단의 Album 을 터치해서 페이스북의 사진첩을 정할 수도 있습니다. 





[##_http://readygotour.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4.uf@1557CB334D4D50DC0CE550.jpg%7Cwidth=%22800%22%20height=%22600%22%20alt=%22%22%20filename=%22IMG_0555.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진첩을 고르는 화면..






사진첩에 올린 후 한번 확인해봤어요. 이 화면은 인터넷 브라우져를 불러와서 본 화면인데..
어플의 메인 화면 좌측에 보면 [facebook]버튼이 있는데 그걸 터치하면 화면이 플립되면서
인터넷 브라우져에서 보는 화면이 나옵니다. 




프로필 설정 등을 비롯해 관리 부분은 어플내에서 지원은 안되고..
이렇게 인터넷 화면으로 넘어가서 해야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어플을 종료하는게 아니라
어플 내에서 인터넷 브라우져가 나오니 불편하지는 않아요. 


아무튼 만족스러운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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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북 저자, 정태관의 블로그입니다. 여러 지역 가이드북을 쓰고 있는데, 일본 여행을 가장 좋아해요. 가까우니까요~ 자세한 프로필은 [공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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