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꼬 블로그




짧은면 짧다고 할 수 있지만, 제 기분으로는 기이일었던 직장생활을 끝냈습니다.

몇년동안 본업과 부업의 구분은 애매했지만, 

현재는 여행작가 겸 프리렌스 여행마케팅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쿠바 가이드북을 쓰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체게바라 평전 책을 읽은 것을 빼면

쿠바랑은 전혀 관련이 없었지만 

쿠바여행을 준비하면서 점점 매력에 빠져드네요.





박물관에나 있을 듯한 올드카

혹시나 쿠바에서 올드카를 랜트해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국제운전면허증도 발급받아야 할 것 같은 기분





쿠바여행을 준비하면서 놀란거!! 차이나타운이 있네요.

같은 공산국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보다는 중국과 가까이 지냈을꺼라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인거 같기도 하고..




체게바라나 카스트로 사진을 보면 언제나 물고 있는 시가.

쿠바여행을 가기전 시가 연습을 해보려고, 지난 파리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KLM기내 면세점에서 도미니카산 시가를 펴봤는데.. 의외로 별로 ㅋㅋㅋㅋ

과연 쿠바의 시가는 취향에 맞을지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해요.





백악관 따라 만든 건물이라나 머라나... 자세한 얘기는 취재를 마치고, 블로그 후기 또는

내년에 출간될 레디꼬의 쿠바 가이드북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쿠바를 간다고 하니 다들 미국이나 캐나다 경유라고 물어보는데..

저는 에어프랑스를 이용해 파리를 경유해서 갑니다^^


에어캐나다를 타면 기내에서 쿠바비자를 받을 수 있지만

다른 항공사를 이용하면 기내에서 쿠바비자를 발급(판매하는 기분ㅋㅋ)하지 않으니 미리 준비해야합니다.


그나저나 곧 출발인데 슬슬 비자 사러 가야겠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이번 1차 취재 다녀오면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겠지만

지금으로는 쿠바여행 정보가 생각보다 너무 없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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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북 저자, 정태관의 블로그입니다. 여러 지역 가이드북을 쓰고 있는데, 일본 여행을 가장 좋아해요. 가까우니까요~ 자세한 프로필은 [공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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